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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2일 아동성폭력추방의날!

 

2월 22()은 제8회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입니다.

 

여성가족부는 2006년 용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여아가 성폭력전과 기록이 있는 이웃집아저씨에 의해 성폭력을 당한 후 무참히 살해 된 사건을 계기로 무고하게 죽은 여학생을 추모하고우리 사회에서 성폭력을 근절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제정한 날입니다.

 

성폭력 없는 우리 사회특히 아동·청소년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는 우리 모두가 책임지고 만들어가야 하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아동·청소년기의 성폭력 피해는 한 사람의 인격을 파괴하는절대로 발생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그러나 한 사회의 안전망은 일부 소수 사람의 노력이나 각성법과 제도로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사회 구성원 모두가 이것에 대하여 깊이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대안들을 제시하는 활동과 더불어가장 중요한 것은 성폭력에 대한 정확한 개념과 민감한 감수성을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는 분위기가 되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우리 모두가 아동·청소년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하는 안전 지킴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군포탁틴내일은 우리 지역 사회가 성폭력으로부터 아동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군포탁틴내일과 함께 군포 시민 모두가 우리의 아동·청소년을 보호하는 안전지킴이가 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성폭력 없는 대한민국성폭력 없는 군포시를 위한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성폭력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은관심입니다.
관심만이 희망이며 길입니다. 

 

오늘 지금 이 자리에서 함께 하는 활동은 청소년들과 자원활동가들이 아동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려 우리 사회의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범시민적 공감대를 확산해 더 이상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하는 행사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회모두가 책임을 느끼고 참여하는 사회,

지금우리 모두가 그 중심입니다 

 

오늘 함께 하신 자원활동가 선생님들과 자원봉사청소년들에게 감사드리며화창한 토요일 오후의 경험이 사회의 안전을 위한 지킴이 활동의 시작점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2월 22

 

군포탁틴내일 대표 김 순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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